![[KeSPA컵] 스베누, '20킬' 신정현의 트타 앞세워 타이거즈 격파!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10720343373198_20151107203951dgame_1.jpg&nmt=27)
![[KeSPA컵] 스베누, '20킬' 신정현의 트타 앞세워 타이거즈 격파!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10720343373198_20151107203951dgame_2.jpg&nmt=27)
![[KeSPA컵] 스베누, '20킬' 신정현의 트타 앞세워 타이거즈 격파!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10720343373198_20151107203951_3.jpg&nmt=27)
▶타이거즈 0-1 스베누 소닉붐
1세트 타이거즈 < 소환사의협곡 > 승 스베누 소닉붐
스베누 소닉붐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컵 2015 12강 2일차 타이거즈와의 1세트에서 신정현의 트리스타나가 전장을 누비면서 승리했다.
스베누 소닉붐은 상단 지역으로 3명이 모이면서 싸움을 걸었다. 타이거즈의 서포터 '고릴라' 강범현의 쓰레쉬를 먼저 잡아낸 스베누 소닉붐은 원거리 딜러 '뉴클리어' 신정현의 트리스타나가 합류하면서 1킬 2어시스트를 가져갔다.
타이거즈가 내셔 남작을 두드리려고 하자 뒤를 잡은 스베누는 '사신' 오승주의 리산드라가 얼음무덤을 쓰면서 '위즈덤' 김태완의 엘리스를 잡아냈고 신정현의 트리스타나가 어시스트를 챙기면서 앞으로 점프를 뛰며 압박했다.
타이거즈 선수들이 퇴각하자 내셔 남작을 챙긴 스베누는 세 번째 드래곤까지 가져갔다. 27분에 하단 지역에서 펼쳐진 전투에서 스베누는 신정현의 트리스타나가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승기를 굳혔다.
상단 억제기를 파괴한 스베누는 내셔 남작을 사냥하는 과정에서 타이거즈의 원거리 딜러 김종인의 칼리스타에게 3킬을 내주면서 에이스를 당했다. 그렇지만 네 번째 드래곤을 챙기면서 여전히 압박을 가했다.
타이거즈가 김종인을 중심으로 버티기에 들어갔고 내셔 남작까지 가져갔지만 스베누 소닉붐은 남작 지역 전투에서 3킬을 따냈고 2개의 억제기를 다시 파괴했다. 5번째 드래곤을 가져간 스베누 소닉붐은 위상 효과를 발동시켰다.
서초=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