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SF] '하스스톤 8강' 최용재 "다른 선수 결과 기다리는 것이 곤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0221041200584_20151202210723dgame_1.jpg&nmt=27)
최용재는 2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 하스스톤 부문 A조 조별 풀리그에서 3승2패를 기록했다. 최용재는 3승2패 타이를 기록한 3명의 선수 중 가장 높은 세트 득실을 획득하며 8강에 올랐다.
Q 8강 진출 소감은 어떤가.
A 생각보다 8강에 올라갈 가능성이 적었다.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었고 그만큼 힘들게 올라왔기에 내일 경기를 더 잘하고 싶다.
Q 가장 힘들었던 경기가 있다면. A 내 경기보다 다른 선수의 경기를 지켜볼 때가 더 힘들었다. 마지막 경기에서 2패를 해서 탈락할 줄 알았다. 그런데 진출 여부가 다른 선수들의 결과에 따라 달라지더라. 뒤에서 그 선수 경기를 지켜보는데 그 때가 제일 힘들었다.
Q 대회 준비는 어떻게 했나.
A 준비는 특별한 것 없이 평소처럼 랭크를 돌리면서 했다. 그런데 오늘 출전한 선수들이 보통 랭크에서 쓰는 카드나 전략을 사용하지 않아 당황했다.
Q 앞으로의 각오는.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