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SF] 한국팀 미드 라이너 추화우 "저격밴도 극복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0313362154657_20151203133933dgame_1.jpg&nmt=27)
한국 대표팀은 8강에서 루마니아를 상대해 1세트를 내주며 위기를 맞았으나 곧바로 2, 3세트를 승리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 대표팀은 전략이 노출된 상태로 경기에 들어갔으나 실력으로 극복하며 4강에 진출했다.
Q 4강 진출 소감은.
A 기쁘다.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감사하다.
Q 목표로 했던 무실 세트 우승이 아깝게 깨졌다. 1세트의 패인은 뭐라고 생각하나.
Q 오늘 스스로의 플레이에 점수를 매긴다면.
A 10점 만점 중 8점을 주고 싶다. 잔실수가 많아서 만점을 줄 수 없다.
Q 4강은 방송으로 진행되는데 어떨 것 같나.
A 경기 하기 전엔 긴장될 것 같다. 하지만 경기를 시작하면 긴장이 사라져서 괜찮을 것 같다.
Q 팀은 어떻게 꾸렸다.
A 전국체전 때 이 멤버로 함께 했다. 전국체전 우승도 차지했고 잘 맞는 것 같아서 이번 대회도 같이 참여했다.
Q 4강에서 핵심 선수를 꼽자면.
A 톱 라인이 중요할 것 같다. 톱이 말리면 경기도 말리는데 톱이 풀리면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다.
Q 한국팀이 견제를 많이 받는 것 같은데 한국팀의 강점은 뭐라고 생각하나.
A 한 번 주도권을 잡으면 뺏기지 않는다. 이득을 굴려가는 힘이 있다.
Q 부모님이 경기를 지켜보시던데 평소에도 응원을 많이 해주시나.
A 경기할 때마다 와서 응원해주신다. 프로게이머가 되는 것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신다.
Q 부모님께 한 마디 한다면.
A 부모님 사랑합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