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최영훈-서주원 "성장하는 모습 기대해 달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1919400242923_20151219200157dgame_1.jpg&nmt=27)
쏠라이트 인디고는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2016 시즌 개막전 경기에서 스피드전 '패패승승승' 대역전극을 일궈낸 기세를 아이템전에서도 그대로 이어가며 2대0 완승을 거뒀다.
Q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최영훈=쏠라이트 인디고가 지난 시즌 준우승을 한 명문이기 때문에 함께 할 수 있어 기분 좋다. 무엇보다 아이템전을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 기분 좋다.
A 서주원=일단 개막전에서 값진 1승을 거둬 기분은 정말 좋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강한 선수들은 아니지만 그 점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연습과 호흡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기대 하셔도 좋을 것 같다.
A 서주원=마음에 담고 있지는 않았지만 끝나고 난 뒤 (문)호준이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팀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지금 선수들이 나이가 어리고 유망주들이 모여서 습득력이 빠른 것 같다.
Q 유관영과 기가 막힌 팀플레이를 펼쳤다.
A 최영훈=유관영 선수와 함께 1년 전부터 호흡을 맞춰왔고 온라인 리그에서도 같이 팀을 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적이 있다. 그래서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Q 팀장전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보이고 있다.
A 서주원=골인 라인에서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상대 조합이 실력에서 김동은처럼 라이벌을 삼을 팀장은 없지만 이동훈 감독님을 주시하고 있다.
Q 오늘 경기에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Q 승자전에서 어떤 팀과 붙을 것 같나.
A 최영훈=아마도 예일모터스&그리핀과 승자전에서 붙을 것 같은데 온라인에서 몇 번 해본 적이 있고 승리해봤기 때문에 자신 있다.
A 서주원=사실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지만 선수들의 겸손한 자세를 위해 4강이 목표라고 말햇다. 점점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겠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최영훈=앞으로 2주 뒤에 있을 경기에서도 승자전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기대해 달라.
A 서주원=이번에는 기대하지 않았던 쏠라이트 인디고를 다음 시즌에는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 보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