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MG는 웨이보를 통해 주용촨이 팀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텐센트가 발표한 1주차 공식 로스터가 나온 뒤에 전해졌다. 따라서 주용촨은 LPL 2주차까지는 경기에 나설 수 없다. 2015 시즌이 마감된 지 얼마 되지 않아 LGD 게이밍을 떠난 주용촨은 FA 자격으로 OMG에 합류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LGD 게이밍의 주전 정글러로 뛰었던 주용촨은 2015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극도로 부진하면서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주용촨의 월드 챔피언십 KDA는 2.0밖에 되지 않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