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인은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2016 1라운드 1주차에서 한 경기에 출전해 11킬 0데스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1주차에서 0데스를 기록한 선수는 조용인이 유일하다.
2014년 2월에 빅파일 미라클에서 데뷔한 조용인은 같은 해 12월 북미팀 디그니타스로 이적했다. 이후 조용인은 2015년 11월까지 디그니타스의 일원으로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시리즈 2015 스프링과 서머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았고 삼성 갤럭시에 합류하며 한국 리그에 복귀했다.
완벽한 경기력으로 복귀를 신고한 조용인이 LCK 스프링 2016에서 어떤 활약상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