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 BJ 이설 "좀비 팀 매치, 다음 시즌도 꼭 불러주세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20913312204211_20160209133318dgame_1.jpg&nmt=27)
BJ 이설은 1월 3일부터 31일까지 5주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매주 일요일 진행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 팀 매치 라이벌 시즌2에 발록 연합 감독으로 참여했다.
좋아하는 유형의 좀비로 밴시를 꼽은 이설은 "풀링을 못 맞춰서 쓸모없는 밴시로 활동하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다음 시즌이 열리면 참여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불러만 주신다면 당연히 오겠다. 또 불러달라"고 답했다.
5주차 경기를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파격적인 좀비 분장을 한 것에 대해선 "가면 통풍이 안 돼 촬영 시 힘들었다. 얼굴에 땀이 차고 화장이 번져 굉장히 힘들었지만 재밌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설은 마지막으로 "카스온라인 유저 분들 좀비모드 많이 즐겨주시고 설 연휴 귀경 길 다치는 일 없이 조심히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