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롤스터의 테란 전태양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 3세트에 출전해 조성호를 무너뜨리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한 주에 3승을 기록한 전태양은 팬 투표에서 10.6%, 기자단 투표에서 60%로 총 70.6%의 투표율을 기록, 29.03%로 2위를 차지한 SK텔레콤 T1 박령우와의 격차를 40% 이상 벌리며 MVP에 뽑혔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