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스프링] 콩두 '쏠' 서진솔, 롤챔스 처음으로 '진' 사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0916121857179_20160309172118_3.jpg&nmt=27)
서진솔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 2016 2라운드 2주차 롱주 게이밍과의 경기 1세트에서 롤챔스 처음으로 챔피언 진을 선택했다.
![[롤챔스 스프링] 콩두 '쏠' 서진솔, 롤챔스 처음으로 '진' 사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0916121857179_20160309172119_4.jpg&nmt=27)
진은 원거리 기반 챔피언으로 원거리 딜러와 미드 라이너로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Q스킬 춤추는 유탄을 사용해 손쉽게 라인을 관리할 수 있는 진은 W스킬 살상연희로 아군과 연계해 기절 효과를 입힐 수 있다. 보이지 않는 덫을 설치하는 E스킬 강제 관람은 이동 속도 저하 효과가 있어 개입 공격을 방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궁극기 커튼 콜은 긴 사정거리로 도주하는 적을 저격하기에 안성 맞춤인 스킬이다.
강력한 공격력과 스킬 연계를 통해 교전에 힘을 실을 수 있는 진은 도주기가 없다는 단점이 뚜렷하다. 거기에 기본 공격 4번마다 재장전 시간이 필요해 총탄 관리에 어려움이 따른다.
용산=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