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 히어로즈 슈퍼리그 송주아 "저는 사랑 충만한 지원가입니다"(1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1916190516766_20160319162420dgame_1.jpg&nmt=27)
OGN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 2016 시즌1 인터뷰어로 활동하고 있는 송주아가 바로 예쁜데 게임까지 잘 하는, 남성들의 완벽한 이상형이었다.
도도해보였던 첫 인상과 달리, 게임 이야기가 시작되자 그녀의 눈빛은 초롱초롱해졌고, 목소리 톤도 높아졌다. 인터뷰 당일 감기가 걸려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게임찬가'는 끊이질 않았다. 레이싱모델이 본업인 그녀는 레이싱 대회 일정과 슈퍼리그 일정이 겹치자 레이싱 팀에 들어가는 것을 과감히 포기했다고.
두 시간 남짓 대화를 나눈 결과, 안 해본 게임이 없을 정도였고, 게임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피규어 수집에 있어서도 굉장한 '덕력'을 자랑했다. 특히 히어로즈를 포함한 블리자드 게임에 대해선 어느 누구에게도 뒤처지지 않을 만큼 강한 애정을 갖고 있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