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는 21일 e스포츠 커뮤니티 PGR21을 통해 위와 같이 밝히며 연습실, 숙소, 식사, 차량 등 팀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고 있으며 라이엇 게임즈로부터 지원받는 최저 연봉분을 이달 말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베누는 최근 경영 악화로 인해 자금 유통이 어려워지자 협회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는 황효진 대표의 프로게임단 운영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스프링 시즌이 끝나는 기간까지 팀 운영을 돕기로 한 것.
문제는 스베누가 5월 이후에도 회사 사정이 여의치 않을 경우다. 이에 대해 협회 측 관계자는 "스베누가 강등이 되든, 잔류를 하든 5월 이후 다시 논의해야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