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펼쳐졌다.
1경기에선 kt 롤스터가 락스 타이거즈를 2대1의 세트 스코어로 꺾고 10승 고지에 올랐다. 이어 경기에선 삼성 갤럭시와 롱주 게이밍이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두고 승부를 가른다.
2경기 1세트에서 제이스로 MVP를 받은 롱주 게이밍의 '코코' 신진영이 밝은 표정으로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용산=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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