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시즌 2라운드 5주 3일차 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스프링 2016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롱주 게이밍과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스베누 소닉붐이 대결했다.
두 세트 모두 4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롤챔스 스프링 2016 시즌 가장 좋은 경기력을 선보인 스베누가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스베누 톱 라이너 '소울' 서현석이 승리 미소를 지었다.
용산=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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