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주 게이밍은 지난 9일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6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롱주의 미드 라이너 '코코' 신진영은 "많은 분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개인적으로 전 시즌보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컸던 시즌"이라며 팀 이적 후 첫 시즌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가장 아쉬운 경기로 1라운드 kt 롤스터전을 꼽은 신진영은 "그 경기를 이겼다면 2위도 할 수 있었고, 여러모로 분위기도 밝아지고 지금보다 더 나은 성적을 낼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상인터뷰] 롱주 신진영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아쉬운 시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1102062074816_20160411021018dgame_1.jpg&nmt=27)
촬영=이윤지 기자(ingji@dailyesports.com)
편집=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