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O 아시아 마이너] 레니게이드 야만 "이뮤니티 빠른 속도로 이기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50600432456763_20160506004634dgame_1.jpg&nmt=27)
호주의 레니게이드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이하 CS:GO) 8강 B조 최종전에서 아랍에미리트의 리스키 게이밍과 접전을 벌인 끝에 신승을 거두고 가장 마지막으로 4강에 합류했다.
다음은 야만 에르게네콘과의 일문일답.
Q 4강에 합류한 소감은.
A 4강 진출을 희망했기 때문에 목표를 달성해서 매우 기분이 좋다. 굉장히 흥분된다.
Q 대회 하루 전에 도착했는데, 굉장히 피곤할 것 같다.
A 매우 피곤한 상태다. 게임하는 중간에 눈이 감길 뻔했다.
![[CS:GO 아시아 마이너] 레니게이드 야만 "이뮤니티 빠른 속도로 이기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50600432456763_20160506004635dgame_2.jpg&nmt=27)
Q 타일루와의 경기 2세트에서 완패를 당한 이유는.
A 맵우 우리가 선호하는 맵은 아니었다. 타일루가 잘 했고, 헤드샷이 많이 나왔다. 다음에 붙으면 그런 일은 다신 없을 것이다.
Q 리스키 게이밍을 상대로 고전했다. 그렇게 잘할 거라고 예상했나.
A 비등하게 간 것은 우리 실수가 있었기 때문이고, 리스키 팀 자체를 크게 신경 쓰진 않았다.
Q 4강 상대가 같은 호주의 이뮤니티인데.
A 이뮤니티도 자신들이 이기길 원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이길 것이다. 기대되는 경기다.
Q 4강전에 임하는 각오.
A 이뮤니티를 2대0으로 이기는 게 목표다. 빠르게 부수고 싶다.
서초=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