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열클럽 네버 기브업(이하 RNG)의 정글러 'Mlxg' 리우시유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에 참가하는 목표를 밝혔다.
리우시유는 "다른 팀들이 공격 중심의 중국식 운영에 휘둘리는 것 같다"라며 "아직 적응하지 못한 것 같지만 중국 솔로 랭크에서 며칠 연습하다 보면 금세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번 대회에 임하는 목표에 대해 "최우선 과제는 4강 안에 드는 것이며 전승으로 풀리그를 통과하는 것은 부수적인 것 같다"고 답했다.
다음은 리우시유와의 일문일답.
A 교전 능력에 있어서는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플래시 울브즈가 제드를 가져가면서 스플릿 푸시를 노렸지만 우리가 드래곤을 중심으로 싸움을 걸면서 역전할 수 있었다.
Q MSI에서 특별한 패턴이 있어 보이나.
A 대부분의 팀들이 비슷한 전략을 쓰는 것 같다. 우리 팀의 경우 중국 스타일을 그대로 펼치고 있는데 MSI에서 경기를 치르면서 호흡이 맞아가고 있어 승리를 쌓아가고 있는 것 같다.
Q 5전 전승을 달리고 있다. 이번 풀리그의 목표는 무엇인가.
A 4강에 올라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전승은 다음 목표다.
Q RNG가 공격적인 운영을 펼쳐주고 있는데 다른 팀이 이에 휘둘리는 것 같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