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김승섭 "골 많이 못넣어 아쉽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52115593624241_20160521162129dgame_1.jpg&nmt=27)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6 시즌1 C조 조별 풀리그 경기에서 김승섭이 조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Q 무난하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조1위로 8강에 진출해 기분 좋다. 다만 좀더 골을 많이 넣지 못한 점은 아쉬운 마음이 든다.
Q 골을 많이 넣는 것이 목표였나.
Q 신보석과 경기에서는 아슬아슬하게 네이마르가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A 신보석 선수가 정말 독특하게 경기를 운영하더라. 마치 짝사랑하듯 멀찌감치 바라보는 듯한 플레이를 펼치는 모습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 생각한다(웃음). 나는 사랑을 쟁취한다는 생각으로 네이마르를 적극 투입시켰고 그래서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Q 대부분 선수들이 패드로 바꿨는데 키보드를 고집하고 있다.
A 피파온라인3를 즐기는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다. 그들에게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주는 것이 선수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Q 매 경기 조금씩 스쿼드를 바꾸는 모습이었다.
A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사실 연습과 실전은 많이 다르더라. 실전을 연습처럼 활용하고 있어서 다양한 전술을 시도하는 편이다.
Q 이번 시즌 목표가 있다면.
A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에서 준우승, 4강 모두 경험했다. 이제는 진짜 우승한번 해보고 싶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