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미드는 31일 공식 SNS을 통해 웰던 그린을 리그 오브 레전드팀의 코치와 심리 트레이너로 고용했다고 밝혔다. 그린은 선수들을 지도함과 동시에 개인적인 문제와 정신적 고충까지 다루는 역할을 수행한다.
솔로미드는 그린 가족의 거주지를 팀 숙소 근처로 옮겨 가까이서 선수들을 살피게 할 요량이다. 또한 솔로미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넘어 다른 게임팀으로까지 그린의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솔로미드의 단장 'Reginald' 앤디 딘은 "이번 시즌이 성공적이라면, 그린의 영역을 다른 게임까지 넓혀 그의 재능을 발전시킬 생각이라"고 언급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