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아프리카 '리라' 남태유 "kt 고동빈 꼭 잡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60419271528638_20160604193950dgame_1.jpg&nmt=27)
아프리카 프릭스의 정글러 '리라' 남태유가 kt 롤스터 고동빈을 넘어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남태유는 "CJ에게 지면 두 배로 피해가 오기 때문에 꼭 이기고 싶었다"라며 "경기에서 계속 뒤처지고 있었는데 '감독님이 꼭 이겨줘'라고 주문했던 것이 생각나면서 악착같이 플레이했다"고 말했다.
역전의 원동력으로는 정신력 관리를 꼽았다. 1만 골드까지 뒤처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다던 남태유는 "나는 한 번도 잡히지 않았으니까 내 몫을 다했다라는 식으로 남 탓을 했고 기회가 오기를 기다렸다"고 말했다.
다음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하는 남태유는 "고동빈이 최고의 정글러라고 생각하는데 다음 경기에서 꼭 넘어서면서 내가 최고의 정글러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