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과 아프리카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아프리카도 정글러로 윤성환을 기용하며 변수를 꾀한다. 롤챔스 2016 스프링 시즌에 아프리카에 합류한 윤성환은 5월 30일 삼성 갤럭시전에서 처음으로 출전했다. 이후 16일 ESC 에버와의 경기에선 두 세트를 모두 책임지며 경험을 축적했다. 윤성환은 세 경기에서 모두 패하기는 했으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SK텔레콤과 아프리카의 경기만큼이나 강선구와 윤성환이 보여줄 정글 맞대결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