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시즌 1라운드 6주 2일차 경기가 열렸다.
치열하게 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3위 kt 롤스터와 1승 차이 5위 진에어 그린윙스가 대결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kt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진에어를 꺾었다. 시즌 7승 2패를 기록한 kt는 락스와 세트 득실 1세트 차이로 롤챔스 서머 단독 1위에 올랐다.
승리를 거둔 kt 이지훈 감독과 원거리 딜러 '애로우' 노동현이 두 손을 뻗어 손뼉을 맞췄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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