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드림 팀의 서포터 'Papa Chau' 존 르, 이에닉스의 원거리 딜러 'Impactful' 조슈아 앨런, 톱 라이너 'k3soju' 마이클 장은 최근 대리 게임을 진행한 정황이 적발돼 글로벌 패널티 인덱스에 따라 대회 출전을 정지시켰다. 이로 인해 존 르와 마이클 장은 각 3개월, 조슈아 앨런은 4개월 동안 대회에 나설 수 없게 됐다.
드림 팀은 현재 북미 챌린저 시리즈 서머 시즌에서 1승 2무 1패로 에이펙스 프라이드와 함께 공동 4위에 머물러있고, 이에닉스는 4전 전패를 당해 최하위인 6위를 기록 중이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