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아프리카 '익쑤' 전익수 "헤카림은 새 친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2023263853639_20160720232906dgame_1.jpg&nmt=27)
아프리카 프릭스의 톱 라이너 '익쑤' 전익수가 새로운 인생 챔피언인 헤카림에 대한 자랑을 늘어 놓았다.
헤카림으로 2세트에서 MVP를 받은 소감을 묻자 전익수는 "헤카림을 잡으면 어느 팀을 만나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라며 "뽀삐에 이어 새로운 친구를 찾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잘 쓰는 챔피언을 묻자 "그라가스를 가장 좋아하고 헤카림은 두 번째인 것 같다"고 답했다.
헤카림으로 진입 시기를 잡는 방법에 대해 전익수는 "우리 팀은 모든 선수들이 싸울 타이밍을 본다"라며 "한 명이 들어간다고 이야기를 하면 4명이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싸움이 자주 열리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다음 경기 상대인 SK텔레콤에 대해서는 "중요한 시점에 SK텔레콤의 발목을 자주 잡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승리할 자신이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