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L은 지난 7월 6일부터 약 한 달 간의 온라인 예선전을 진행, 애틀랜틱 쇼다운 본선에 오를 북미와 유럽의 팀을 각 4개씩 총 8개 팀을 선발했다.
'Seagull' 브랜든 라네드가 속한 NRG e스포츠는 패자조 3라운드에서 리퀴드에 3대1로 패하며 탈락했다.
유럽에서는 미스피츠와 리유나이티드가 강세를 보이며 본선에 진출했다. 패자조 토너먼트에선 크리에이션 e스포츠와 로그가 각각 에이녹스와 닌자즈 인 파자마를 최종전에서 꺾고 본선에 합류했다.
ESL 오버워치 애틀랜틱 쇼다운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 박람회 게임스컴 현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 총 상금은 10만 달러(한화 약 1억 1천만 원)다.
◆ESL 오버워치 애틀랜틱 쇼다운 본선 출전 팀 명단
미스피츠
리유나이티드
크리에이션 e스포츠
로그
엔비어스
프나틱
솔로미드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