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L에서 주최하는 오버워치의 첫 오프라인 대회 애틀랜틱 쇼다운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독일 쾰른 게임스컴 현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본선에 출전하는 8개 팀의 대진이 정해졌다.
A조 첫 경기에서는 미스핏츠와 프나틱이 맞붙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엔비어스와 크리에이션 e스포츠가 대결한다.
B조 첫 경기 주인공은 리유나이티드와 컴플렉시티이며, 두 번째 경기에서는 클라우드 나인과 로그가 맞붙는다.
8강전은 경기당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며 4강 토너먼트부터는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ESL 애틀랜틱 쇼다운 8강 조별 듀얼 토너먼트
▶A조
1경기 미스피츠-프나틱
2경기 엔비어스-크리에이션 e스포츠
▶B조
1경기 리유나이티드-컴플렉시티 게이밍
2경기 클라우드 나인-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