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통합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봉으로 SK텔레콤이 테란 이신형을, 아프리카가 프로토스 조지현을 내세웠다고 발표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2차전이기에 선봉 싸움은 매치업 방식 이상의 의미를 가지기에 이신형과 조지현의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통합 준플레이오프 1차전
▶SK텔레콤 T1 - 아프리카 프릭스
1세트 < 얼어붙은사원 >
2세트 < 세종과학기지 >
3세트 < 프로스트 >
4세트 < 어스름탑 >
5세트 < 만발의 정원 >
6세트 < 뉴게티스버그 >
7세트 < 얼어붙은사원 >
*7전4선승제 승자연전방식
*8월15일 오후 6시
*넥슨 아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