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kt, SK텔레콤에 2대0 완승 거두고 결승행(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2220180579578_20160822201829dgame_1.jpg&nmt=27)
kt 롤스터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통합 플레이오프 2차전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4대3으로 승리하면서 최종 스코어 2대0으로 결승에 올라갔다.
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인 저그 박령우가 김대엽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지만 kt는 전태양이 사신 7기 견제를 통해 승기를 잡은 뒤 박령우의 궤멸충 올인 전략을 막아내면서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kt는 스타2가 프로리그 종목이 된 이후 SK텔레콤 T1을 상대로 포스트 시즌 7전 전승을 거두면서 진정한 킬러임을 증명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통합 플레이오프 2차전
▶kt 롤스터 4대3 SK텔레콤 T1
1세트 최성일(프, 11시) 승 < 얼어붙은사원 > 이신형(테, 5시)
2세트 최성일(프, 7시) < 만발의정원 > 승 김도우(프, 1시)
3세트 주성욱(프, 1시) < 어스름탑 > 승 김도우(프, 7시)
5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명식(프, 11시)
6세트 김대엽(프, 5시) < 프로스트 > 승 박령우(저, 11시)
7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얼어붙은사원 > 박령우(저, 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