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모털스는 27일(현지 시각) 캐나다에서 열린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서머 3~4위전에서 카운터 로직 게이밍(이하 CLG)을 3대2로 잡아내고 3위에 올랐다.
4세트에서 CLG의 원거리 딜러 헤이예스의 진을 막지 못해 7대23으로 대패를 당한 임모털스는, 5세트에서는 중반부터 교전에서 계속해서 승리하면서 20대4로 쉽게 승리, 3위를 확정지었다.
스프링 시즌에 이어 서머 시즌에서도 3위를 차지하면서 120 포인트를 차지한 임모털스는 지역 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기회를 잡았다. 북미에서는 솔로미드가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28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클라우드 나인이 승리할 경우 클라우드 나인이 두 번째로 직행권을 얻으며 솔로미드가 우승할 경우에는 포인트 차순위 자격으로 CLG가 출전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