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우승] 차지훈 감독 "고생해준 선수들에게 공 돌린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0321045586456_20160903212126dgame_1.jpg&nmt=27)
차지훈 감독이 이끄는 진에어 그린윙스는 3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통합 결승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4대0으로 승리하며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차 감독은 "진에어라는 팀을 맡으면서 어떻게 전력을 끌어 올려야 할 지 고민이 많았지만 선수들이 흘린 구슬땀 덕분에 힘을 받으면서 팀을 지도했다"라며 "함께 고생한 하태준 코치에게도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차 감독은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로 아낌 없이 지원해준 진에어 관계자들과 이정원 사무국장, 힘이 들 때마다 힘내라고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