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열릴 스타크래프트2 올리모 리그 월장원전에서는 변현우를 비롯해 고병재, 김기현, 강동현 등이 출전해 8월 최강자를 가릴 예정이다.
한국에 체류하면서 리그에 참가했던 'Neeb' 알렉스 덕분에 올리모리그는 한달 내내 후끈 달아 올랐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번 월장원전에서는 일정상의 문제로 알렉스의 모습을 볼 수 없어 스타2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알렉스와 함께 개인사정으로 참가가 어려운 박진혁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와일드카드전이 진행됐다. 와일드 카드전에서는 남기웅과 박남규가 당당하게 월장원전에 합류하게 돼 기대감을 높였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