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 2015년 '전설, 날아오르다'에 이어 두 번째로 발표된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세계무대를 향해 도전하는 6명의 선수들의 이야기와 속마음을 담고 있다. 스프링 정규시즌, 스프링 플레이오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서머 정규시즌, 서머 플레이오프,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선발전 및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이하 IWC) 6개 파트로 분류된 본편이 9월 7일부터 24일까지 6차례에 걸쳐 공개된다.
전설, 날아오르다 시즌2에서는 세계 무대를 향한 선수들의 노력과 희생은 물론 대회 뒤에서의 전략 회의나 솔직한 대화, 일상적인 생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8월 28일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과 9월 1일부터 6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됐던 각 선수별 티저 영상이 많은 팬들의 공감과 호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지난 7일 첫 번째로 공개된 마틴 라르손의 영상에서는 오랫동안 유럽 최고의 원거리 딜러 중 한 명으로 군림하며 프나틱을 이끌고 있는 그의 선수 생활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앞으로 공개될 영상에서도 여러 선수들의 이야기가 소개될 예정이다.
권정현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스 본부 총괄 상무는 "이번 전설, 날아오르다 시즌2 다큐멘터리를 통해 프로선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큐멘터리에 녹아든 선수들의 노력과 희생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다큐멘터리 영상은 유튜브와 다음 TV팟, 네이버TV캐스트, OGN, 스포티비 게임즈를 통해서도 방영된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