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부재'는 김의중 캐스터가 2007년경 작사하고 직접 부른 노래로 20대의 방황과 불안한 미래를 주제로 하고 있다. 김의중 캐스터가 활동 중인 나이스게임TV를 통해 e스포츠 팬들에게 알려졌으며, '열정을 잃은 아이의 나이는 스물셋'으로 시작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힙합곡이다.
디지털 음원 발매에 대해 김의중 캐스터는 "'청춘부재'란 노래를 기념하고 싶어 음원 사이트에 등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