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한국 웃고 유럽 울고…가장 큰 충격은 EDG 패배(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3015592796067_20160930161042dgame_1.jpg&nmt=27)
30일(한국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이하 롤드컵) 16강 1일차 경기가 막을 올렸다.
반면 유럽의 첫 날은 암울했다. 유럽 리그를 제패하고 롤드컵에 출전한 G2 e스포츠는 북미 카운터 로직 게이밍과의 개막전에서 패배하며 물러났다. H2k 게이밍 또한 대만의 ahq e스포츠 클럽의 아성을 넘지 못했고, 스플라이스는 삼성에 무너졌다. 유럽 3개 팀은 첫 날부터 1패 씩을 떠안았다.
이변도 속출했다. 4경기 와일드카드로 롤드컵에 오른 인츠 e스포츠가 중국의 맹주 에드워드 게이밍을 꺾은 것이다. 톱 라이너 'Yang' 필리페 자오와 정글러 'Revolta' 가브리엘 에누드는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16강 1일차
▶1경기 카운터 로직 게이밍 승 < 소환사의협곡 > G2 e스포츠
▶2경기 락스 타이거즈 승 < 소환사의협곡 > 알버스 녹스 루나
▶3경기 ahq e스포츠 클럽 승 < 소환사의협곡 > H2k 게이밍
▶4경기 인츠 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에드워드 게이밍
▶5경기 삼성 갤럭시 승 < 소환사의협곡 > 스플라이스
▶6경기 로얄 네버 기브 업 승 < 소환사의협곡 > 솔로미드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