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 나인의 미드 라이너 'Jensen' 니콜라이 옌센이 플래시 울브즈와의 대결에서 역전할 수 있었던 배경을 설명했다.
역전한 소감을 묻자 옌센은 "플래시 울브즈의 압박이 거세서 어려움을 겪었고 경기를 뒤집은 점에 대해서는 매우 놀라움을 느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역전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서는 정글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내내 부진했던 'Meteos' 윌리엄 하트만의 리 신이 제대로 한 번 차내면서 역전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C9이 되살아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 같으냐는 질문에는 "내가 제대로 해야 할 것 같다"라면서 "다른 동료들은 충분히 잘하고 있고 앞으로 내가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견인차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