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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e스포츠, MSI 이어 롤드컵에서도 실망 투성이

G2 e스포츠, MSI 이어 롤드컵에서도 실망 투성이
G2 e스포츠가 유럽 지역 1위 팀답지 않은 실력으로 롤드컵에서 가장 먼저 탈락했다.

G2 e스포츠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16강 A조 2주차 1경기 락스 타이거즈와의 대결에서 초반에 반짝 조직력을 발휘하는 듯했지만 이후 교전마다 무너지면서 완패했다. 4전 전패를 기록한 G2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탈락하는 팀이 됐다.
G2는 국제 대회만 나오면 실망스런 경기력을 보여줬다. 스프링 시즌에서 유럽 지역 1위를 차지하고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했던 G2는 2승8패로 5위를 차지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MSI에서 4강에 들지 못한 G2는 롤드컵 시드권을 LMS 지역에게 내주는 굴욕을 맛봐야 했다.

서머 시즌에서도 유럽 지역을 제패하면서 이번 롤드컵에서는 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기도 했지만 G2는 정글러 'Trick' 김강윤만이 제 몫을 했을 뿐 다른 선수들은 몸이 굳으면서 4전 전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유럽 지역 팬들은 "1승도 못하고 탈락하지만 마라", "고춧가루는 기대도 하지 않는다"라면서 G2의 부진을 비난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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