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8강 첫 진출팀을 가리는 16강 A조 2주차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1주차에서 3패의 G2를 제외하고 모두 2승 1패를 기록해 롤드컵 8강 진출을 위한 치열한 2주차를 예고했습니다.

평소 작고 귀엽운 모습으로 누나팬들에게 환호받고 있지만 경기에 들어가면 매서운 모습을 보이는 한왕호의 뒷모습에 대단한 아우라가 뿜어져나오고 있습니다.

3패로 롤드컵 16강 A조에서 탈락이 유력한 G2의 기도. 과연 그들의 기도발이 락스전에서 통할까요? ^^


경기의 상황을 말해주는 락스의 톱 라이너 '스멥' 송경호(위)와 G2 톱 라이너 '익스펙트' 기대한의 표정.

G2를 꺾고 가뿐하게 롤드컵 조별 예선 3승을 챙긴 락스 한왕호의 환호.

첫 경기를 승리한 락스 '프레이' 김종인(왼쪽)과 '피넛' 한왕호는 여유롭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편집팀(desk@dailyesports.com)
사진 제공=라이엇 게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