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스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16강 A조 2주차 4경기에서 G2 e스포츠를 제압했지만 알버스 녹스 루나에게 패하면서 3승2패를 기록했다.
락스는 지난 16강 1주차에서 CLG에게 큰 패배를 당한 바 있다. 당시 CLG의 미드 라이너 'Huhi' 최재현에게 아우렐리온 솔을 내줬다가 발목을 잡혔던 락스는 패하면 탈락하기 때문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2주차 4경기까지 치른 16강 A조에서는 알버스 녹스 루나가 4승1패로 1위를 기록하고 있고 G2가 5패를 달리고 있다. 만약 알버스 녹스 루나가 G2에게 패하고 락스 타이거즈가 CLG를 잡아낸 다면 4승2패로 승패가 같아지고 서로 1승1패를 나눠가졌기에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기사 수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