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9월 10일부터 29일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 조별 예선 순위를 예측하는 '승부의 신' 이벤트를 진행했다. 약 189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단 6명 만이 모든 조별 순위를 정확히 예측했다.
유럽 지역은 H2k 게이밍을 제외한 모든 팀들이 미국을 떠났으며 홈 그라운드의 이점이 따를 것이라 예측됐던 북미 지역 또한 클라우드 나인을 제외하곤 모두 고배를 마셨다.
라이엇게임즈는 롤드컵 2016 '승부의 신' 만점자에게 DJ 소나, 정령 수호자 우디르, 펄스 건 이즈리얼 등 초월급 스킨 3종을 지급한다. 도전자는 6명. 최후의 승부의 신을 가르는 토너먼트 승부 예측은 13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롤드컵 2015에서 '승부의 신'은 단 한 명이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