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두 게임단이 하스스톤 프로팀 '콩두 파르두스'를 창단한다고 13일 밝혔다. 콩두 게임단은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와 오버워치 프로팀 '콩두 판테라'와 '콩두 운시아'를 운영하고 있다.
콩두컴퍼니는 선수들에게 연습실을 제공하고, 선수 개개인의 역량과 팀워크 향상을 위해 모니터링 및 디렉팅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들이 경기장 밖에서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팀콩두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선수들의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게재한다.
특히 스트리밍 서비스와 관련하여 콩두컴퍼니 측에서는 "이미 한국과 중국에서 다수의 유명 스트리머를 배출해 온 콩두컴퍼니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이 콘텐츠 제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팀콩두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