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송세윤 "람 선택, 매우 만족스럽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515514429449_20161015155258dgame_1.jpg&nmt=27)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6 시즌2 8강에서 이번 대회 새롭게 출전한 송세윤이 실력파 선수들을 꺾고 올라온 최성은을 꺾고 4강에 올랐다.
다음은 송세윤과 일문일답.
Q 4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항상 처음이라는 타이틀은 어떤 것이 됐든 좋은 것 같다. 기분 좋다.
Q 8강 준비를 어떻게 했나.
A 시험기간이라서 많이 준비를 못했다. 가끔 pc방가서 조금씩 했는데 어제 지인들이 연습을 도와준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
Q 오늘 패스가 많이 빗나갔다.
A 긴장한 나머지 게이지를 세게했거나 약하게 한 것 같다. 긴장만 안하면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Q 두 경기 모두 연장까지 갔다.
A 두번째 경기가 힘들었다. 포메이션을 잘 못 선택했다. 수비 실수가 많아서 쉽게 풀어갈 수 있는 경기를 힘들게 끌고 갔던 것 같다.
A 나 역시 평소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선수다. 하지만 기존에 쓰던 선수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쓰게 됐는데 골도 넣어서 만족한다.
Q 4강전 누구랑 붙고 싶은지.
A 다 어려울 것 같다. 굳이 뽑자면 전경운와 선수 만나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4강에 올라가게 됐는데 우승까지 가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
서초=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