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유창현 "최소 3위 안에 들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520015782948_20161015200256dgame_1.jpg&nmt=27)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듀얼레이스 개인전 2경기에서 김승태가 무난하게 조1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유창현이 시종일관 안정적인 레이싱으로 조1위를 기록, 복병으로 떠올랐다.
Q 오늘 조1위를 차지했다.
A 솔직히 1위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깜짝 놀랐다. 결승 진출도 기쁘지만 조1위를 했다는 사실이 더 기쁘다.
Q 같은 조에 김승태가 있었다. 승리할 자신 있었나.
Q 팀전에서 전대웅과 문호준을 한 번 꺾은 경험이 있다.
A 문호준 선수를 제외하고는 누구와 붙어도 이길 자신 있다.
Q 문호준과 만나고 싶은 이유가 있나.
A 카트라이더 선수라면 한 번쯤 꺾어보고 싶은 상대 아니겠나.
Q '빅3'와 결승에서 만난다.
A 솔직히 주행능력은 비슷하지만 경험에서 우리가 밀릴 수밖에 없다. 그 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Q 팀전 3~4위전을 앞두고 있다.
A 개인전이 끝났으니 이제부터 준비하겠다. 3~4위전은 무조건 이길 수 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결선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소 '빅3' 중 한 명은 꺾겠다는 얘기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