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버스 녹스 루나와의 대결에서 파괴적인 라인전을 보여준 H2k 게이밍의 톱 라이너 'Odoamne' 안드레이 파스쿠가 4강 상대인 삼성 갤럭시에 대해 분석했다.
ANX와의 경기에 대해 파스쿠는 "그동안 우리가 연습했던 것을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라면서 "아직 경기력이 80% 정도라고 생각하기에 더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4강 상대인 삼성에 대해서는 "8강에서 삼성이 좋은 경기를 보여줬고 강한 팀이다. 우리가 기량을 끌어 올려서 최대한 잘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뉴욕에 위치한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경기하는 소감에 대해서는 "코치에게 항상 '뉴욕에서 경기하고 싶다'라고 말했는데 이뤄서 정말 좋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