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두컴퍼니는 17일 피파온라인3 프로팀 '콩두 레오'를 창단한다고 발표했다. 콩두 레오는 국내외 대회 통산 2회 우승과 2회 준우승에 빛나는 '다관왕' 김승섭과 철저한 분석에 기반해 탄탄한 플레이를 펼치는 '분석가' 강성호로 구성된 2인 체제로 출발한다.
한편 콩두 레오의 강성호는 10월 1일 치러진 2016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시즌2 16강에서 '죽음의 C조'를 뚫고 8강에 진출하여 이목을 끌었으며 8강에서 다시 한 번 e스포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팀콩두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