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스는 17일 락스 타이거즈의 팀 해체와 선수 이적에 관한 ESPN의 보도에 대해 "루머는 루머일 뿐이며 팀의 존속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락스는 ESPN의 보도에 실망감을 내비쳤다. "선수 및 팀과 밀접한 관계자가 누구인지 묻고 싶다"며 "이번 보도를 통해 팀의 미래를 위한 우리의 적극적인 활동에 제동이 걸리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락스는 "과도한 추측은 LoL 월드 챔피언십 2016 4강을 준비하는 데 방해될 뿐 아니라 팀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흐릴 수 있다"고 전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