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SKT 롤드컵 우승] '뱅' 배준식, 2년 연속 다킬왕

[SKT 롤드컵 우승] '뱅' 배준식, 2년 연속 다킬왕
SK텔레콤 T1의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2년 연속 다킬왕을 차지했다.

배준식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6 결승전 삼성 갤럭시와의 대결에서 22킬을 추가, 87킬을 달성하면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배준식은 4강전까지 65킬로 킬 스코어에서 전체 3위에 랭크됐다. 락스 타이거즈의 한왕호와 김종인에 이어 3위에 위치했던 배준식은 결승전이 5세트까지 진행되면서 22킬을 쌓을 수 있었고 여유롭게 1위를 차지했다.

배준식은 2015년 롤드컵에서도 83킬을 기록하면서 KOO 타이거즈의 '쿠로' 이서행과 함께 다킬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SK텔레콤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82킬로 2위에 올랐고 삼성의 원거리 딜러 '룰러' 박재혁이 74킬로 3위로 뛰어 올랐다.
KDA 부문에서는 H2k 게이밍의 'FORG1VEN' 콘스탄티노스 초르지유가 7.9로 1위를 차지했고 결승전에서 12데스를 기록한 배준식은 8.0에서 6.0으로 떨어지면서 2년 연속 KDA 1위는 달성하지 못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T1 5승 0패 +8(11-3)
2젠지 4승 0패 +8(8-0)
3BNK 3승 2패 +2(8-6)
4DK 3승 2패 0(6-6)
5농심 2승 3패 -1(7-8)
6DRX 2승 3패 -2(7-9)
7KT 2승 3패 -3(6-9)
8한화생명 2승 3패 -4(5-9)
9DNS 1승 4패 -5(5-10)
10브리온 0승 5패 -6(5-11)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