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들을 위한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인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 LoL 직장인 토너먼트 서머 2차 대회(이하 직장인 토너먼트)는 우승팀 LG디스플레이의 '한판만이기자'가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발표하였다.
최종 및 왕중왕전 우승팀인 '한판만이기자'는 지난 11일 기업 복리후생 서비스단체인 e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하였다. 기부금은 미혼모 자립 관련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LoL 직장인 토너먼트는 최종 우승팀이 회식비와 같은 금액을 우승팀 이름으로 기부하며 '착한 대회'의 의미를 이어갔다.
2016 LoL 직장인 토너먼트는 스프링, 서머, 윈터 세 시즌에 걸쳐 진행되며 윈터 시즌은 오는 12월 펼쳐질 예정이다. LoL 직장인 토너먼트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프리카TV LoL 직장인 토너먼트 특집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