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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k 'FORG1VEN' 초르지유 "난 열려 있다"…이적 가능성 시사

H2k 'FORG1VEN' 초르지유 "난 열려 있다"…이적 가능성 시사
H2k 게이밍의 원거리 딜러 'FORG1VEN' 콘스탄티노스 초르지유가 다른 팀 또는 다른 지역으로 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혀다.

초르지유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른 팀, 지역, 리그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열려 있다"라면서 "H2k 게이밍과의 계약이 만료됐다"고 덧붙였다.
그리스 출신인 초르지유는 "H2k가 나에게 기회를 준 덕분에 처음으로 월드 챔피언십에서 뛸 수 있었고 팀에게 가장 먼져 열려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면서도 "게임은 즐거워야 한다는 것이 내 신조이기에 유럽에 연연하지 않고 다른 지역, 다른 나라로 가는 것도 새로운 도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초르지유는 2015년 12월 H2k 게이밍에 입단했지만 2016년 서머 시즌에 오리겐에 합류하겠다면서 팀을 떠나했다. 하지만 서머 시즌 막판 H2k 게이밍의 원거리 딜러였던 'Freeze' 알레스 크네지네크가 손 부상을 당하면서 다시 H2k 게이밍에 들어왔고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 4강까지 올라갔다.

초르지유는 월드 챔피언십에서 'Ryu' 유상욱과 함께 H2k 게이밍의 선전을 이끌었다. 13세트에 출전, 36킬 67어시스트 13데스를 기록한 초르지유는 7.9의 KDA를 기록하면서 이 부문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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