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M은 8일(현지 시각) 새벽 공식 SNS를 통해 "IEM 시즌11 오클랜드 대회에 출전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TSM은 8일 공식 SNS를 통해 "원거리 딜러를 구하는 일이 생각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어 IEM 오클랜드 대회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아직 누가 선발됐는지는 공개할 수 없지만 조만간 오픈하겠다"고 밝혔다.
IEM 오클랜드는 원래 출전하기로 했던 팀들의 리빌딩과 피로감을 이유로 시드를 포기하면서 참가팀 수준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TSM이 출전하기로 하면서 한 숨 돌렸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