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SK텔레콤, 신예 '프로핏' 김준형 투입

SK텔레콤, 신예 '프로핏' 김준형 투입
SK텔레콤 T1이 톱 라이너 '듀크' 이호성 대신 '프로핏' 김준형을 투입했다.

SK텔레콤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컵 12강 3일차 KeG 충남과의 1세트에서 김준형을 내놓았다.
월드 챔피언십에서 안정적인 톱 라이너로 인정을 받은 이호성 대신 김준형을 넣은 이유는 신인에게 경험을 쌓을 기회를 주기 위함으로 보인다.

이번 KeSPA컵 로스터에 서포터로 '태훈' 김태훈과 함께 이름을 올린 김준형은 SK텔레콤에서 키우고 있는 신인 선수 중 한 명이다.

이호성 대신 김준형을 넣은 SK텔레콤은 정글러로는 '블랭크' 강선구를 투입하며 미드 라이너와 원거리 딜러, 서포터는 월드 챔피언십 멤버 그대로 출전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