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SK텔레콤, 신예 '프로핏' 김준형 투입

SK텔레콤, 신예 '프로핏' 김준형 투입
SK텔레콤 T1이 톱 라이너 '듀크' 이호성 대신 '프로핏' 김준형을 투입했다.

SK텔레콤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컵 12강 3일차 KeG 충남과의 1세트에서 김준형을 내놓았다.
월드 챔피언십에서 안정적인 톱 라이너로 인정을 받은 이호성 대신 김준형을 넣은 이유는 신인에게 경험을 쌓을 기회를 주기 위함으로 보인다.

이번 KeSPA컵 로스터에 서포터로 '태훈' 김태훈과 함께 이름을 올린 김준형은 SK텔레콤에서 키우고 있는 신인 선수 중 한 명이다.

이호성 대신 김준형을 넣은 SK텔레콤은 정글러로는 '블랭크' 강선구를 투입하며 미드 라이너와 원거리 딜러, 서포터는 월드 챔피언십 멤버 그대로 출전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T1 5승 0패 +8(11-3)
2젠지 4승 0패 +8(8-0)
3BNK 3승 2패 +2(8-6)
4DK 3승 2패 0(6-6)
5농심 2승 3패 -1(7-8)
6DRX 2승 3패 -2(7-9)
7KT 2승 3패 -3(6-9)
8한화생명 2승 3패 -4(5-9)
9DNS 1승 4패 -5(5-10)
10브리온 0승 5패 -6(5-11)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