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대상] 스타2 최고의 지도자는 '통합 PS 우승'한 진에어 차지훈 감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2319095365417_20161123202742dgame_1.jpg&nmt=27)
차지훈 감독은 2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이하 e스포츠 대상)에서 스타크래프트2 부문 최고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차지훈 감독은 "코치 생활을 할 때부터 꿈꿨던 상인데 받게 돼서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프로리그의 운영 종료와 스타2팀 해체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차지훈 감독은 "진에어 선수들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해주신 조현민 부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비록 프로리그는 없어졌지만 스타2 개인 리그에 나서는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